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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소개

EN

EN은 1992년 만들어진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의 전통 있는 야구 소모임입니다. “경제의 아홉”이라는 뜻의 Economics Nine의 첫 글자를 따서 EN이라 명칭 되고 있으며, 선, 후배 간에 끈끈한 유대관계를 자랑하고, 야구를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멋진 경제인들이 모인 곳입니다. 또한 타과 학생들마저 활동하고 싶어 하고, 부러워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N은 학기 중 타 대학 또는 학과와 친선경기 및 서울시 사과대 리그, 동대문 리그 등 야구대회에 참가고 있으며, 리그 준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는 실력파 소모임입니다. 특히 매 학기마다 졸업하신 선배님들을 초청하여 재학생과 함께 OB : YB 자체 경기를 진행해 선, 후배 간의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야구를 잘 못해도, 여학생이어도, 장비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EN은 야구장비가 완비되어 있으며, 야구를 즐겁게 하기 위한 모임이며, 여학생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대학생활에 열정과 낭만 그리고 특별함을 느끼고 싶다면 EN으로 오세요. 정 많고 운동 잘하는 선배들과 도도하고 매력적인 매니저 선,후배님들이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uosen

EN 사진

졸업생과 재학생과의 행사, OB:YB 경기 중

ECO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경제학부 축구 소모임 에코입니다. 저희 에코는 아이언, 이엔과 더불어 경제학부 운동 소모임중 하나이며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두 번 있는 정기적인 모임 외에도 장산곶매, 전농체전등 학교 내의 대회와 EFA컵 이라는 전국 경제학부 축구대회에도 매년 참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OB&YB 경기를 통해 사회에 진출하신 선배님들과 친분을 쌓을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저희학교 대운동장이 잔디구장으로 바뀌면서 보다 좋은 운동장에서 즐거운 소모임 활동을 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축구 외에도 발대식, 엠티 등의 행사를 통해 대학생활에 꼭 필요한 동기들, 선배들과, 예쁜 여학우 분들(매니저님들)과 우정을 돈독히 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uos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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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경제학부 내의 유일한 학회 ‘N.G.O’는 New Global Oner의 약자로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뜨거운 가슴을 가진 경제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지향점을 두고 있습니다. 학술적인 학회 활동뿐 아니라 회원 간 친목도모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N.G.O.의 주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학회의 기본 분야인 경제학 학습입니다. 매주 정기 모임마다 미시ㆍ거시경제학의 이론 습득, 연습문제 풀이, 현실에서의 경제학 응용을 함으로써, 회원들이 경제학의 초석을 연마함과 동시에 응용력까지 향상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둘째, 경제학부의 학회로서 ‘학술제’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학술제란 N.G.O. 회원 및 학부생들이 팀을 이루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경제학적 연구에 대한 발표를 하는 행사입니다. 심사는 학부 교수님들이 하게 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순위를 정하여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는 공식 행사입니다.

셋째, 다양한 친목활동을 통하여 학회 구성원의 유대감을 극대화합니다. 매 학기 초와 말에는 사회 각 분야의 선배님들이 오시어 친분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인 MT를 통하여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있으며, 타 학교 경제학회들과의 교류도 매년 해오고 있습니다.

대학생 사이에서 경제학의 필수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즈음, 서울시립대학교 유일의 경제학회 N.G.O는 심도있고 차별된 경제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인도하고 학부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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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IRON은 경제학부 농구 소모임으로 95년도에 철의 무역학과 선배님들이 창단하신 이래로 지금까지 이어져온 전통 있는 소모임입니다. 2010년 정경대 체육대회에서 우승을 했을만큼 굉장한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구를 통해 선후배간의 친목도모와 동기들 간의 끈끈한 우애를 다질 수 있는 소모임입니다.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uoseco
http://club.cyworld.com/rlove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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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터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판적 지식인의 전당 혜윰터 입니다. 혜윰터는 “혜윰 = ‘생각’의 순우리말, 터 = 장소”란 이름 그대로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나누는 경제학부 내의 학술·토론 소모임입니다. 2007년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경제학부 내 타 소모임에 비해 역사와 전통은 짧지만 그만큼 젊은 패기로 참신하고 새로운 주제를 다루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학술·토론 소모임이라는 딱딱하고 틀에 박힌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뜻있는 활동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사회전반에 두루 적용되어 있는 사회과학입니다. 따라서 경제학이란 학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공서적 속에 파묻혀 단순히 이론들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이론들을 우리 사회의 많은 현상에 대입하여 그 현상의 본질을 경제학적 마인드로 이해해야만 합니다. 즉, 경제학도는 경제학뿐 아니라 사회 현상 전반에 걸쳐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통찰력과 사고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혜윰터는 이러한 경제학의 특성을 감안하여 창단 당시부터 자칫 경제학이라는 틀에 갇혀 버릴 수 있는 학부생들의 사고를 다양하고 무한하게 확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두고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목표에 따라 혜윰터는 심도 있는 토론과 학술적 활동은 물론 뜻있는 대외 활동을 기획하고 있습니다.대학생으로서 지식을 쌓고 생각을 공유하는 경제학부내 토론 소모임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봉사활동 및 공연관람과 같은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이를 토대로 단순히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토론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젊은 지식인으로서 경험하고, 느끼고, 알아야 할 것들을 함께 배우는 것에 주요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직접 느끼고 경험하는 '행동하는 학술·토론 소모임'으로 혜윰터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혜윰터 사진

하늘소

안녕하세요? 저희는 경제 경영 연합 민중가요 소모임 하늘소입니다. 저희 하늘소는 2000년도부터 시작된 모임이며 이름 그대로 노래하는데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모여 민가를 배우고, 또 여러 노래를 함께 부르며 친목을 다지는 비전있는 소모임입니다. 또한, 노래를 함께 부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동제 공연, 하늘소 정기공연과 같은 공연활동을 통해서 무언가 해냈다는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실 수도 있고, 사람들 앞에 설 수 있는 자신감을 얻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하늘소만의 다양한 야외활동, 엠티를 함께 하면서 대학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친구, 선배와의 돈독한 우정을 다질 수 있습니다. 이름에서도 느끼실 수 있듯이, 다른 소모임들과 다르게 경제와 경영이 함께 만들어나가기 때문에, 더 폭넓은 인간관계를 쌓을 수 있고, 또 좋은 회사에 취직하신 선배님들도 많이 계셔서 선배들로부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삶의 가르침도 얻으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skyso

하늘소 사진